日 미성년자 배우 코미야 리오, 코로나19 확진 판정 "방송 녹화 중단"

입력2020년 04월 01일(수) 13:55 최종수정2020년 04월 01일(수) 13:55
코미야 리오 / 사진=코미야 리오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일본 가수 겸 배우 코미야 리오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일본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31일 일본 매체 TV아사히 등은 "'마진전대 키라메이쟈' 주연인 코미야 리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미야 리오는 28일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여 프로그램 녹화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코미야 리오는 발열이 없고 안정된 상태다.

코미야 리오는 TV아사히 프로그램인 '마진전대 키라메이쟈'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었다. 코미야 리오는 보이그룹인 Zero PLANET의 멤버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코미야 리오는 미성년자기 때문에 더욱 방송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같은달 29일 일본의 국민 코미디언인 시무라 켄이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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