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의혹' 휘성, 수면마취제 투약 후 쓰러져 경찰 출동

입력2020년 04월 01일(수) 16:12 최종수정2020년 04월 01일(수) 16:12
휘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수 휘성이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입한 채 쓰러져 경찰이 출동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 30분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과 접수됐다.

현장에는 비닐봉지와 주사기 여러 개, 액체가 담긴 병 등이 있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휘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마약류 투약 여부를 파악하고자 경찰서로 데려와 조사했다. 소변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휘성이 사용한 약물이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은 수면마취제 종류인 것으로 보고 일단 그를 귀가시켰다. 휘성은 추후 다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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