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부회장,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 중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15:04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15:04
사진=PGA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수석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 매체 골프위크는 3일 "로스 벌린 PGA 수석 부대표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메일을 통해 PGA 직원들에게 알렸다"고 보도했다.

벌린은 골프위크가 입수한 메일에서 "나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모두에게 알린다"고 말했다.

지난 며칠 동안 몸이 안 좋았던 벌린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벌린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취소된 다음날인 3월13일부터 집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자가격리 기간에 PGA투어 직원과 선수 한 명을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벨린은 "현재 집에서 격리 중이다. 다음 주에 다시 검사를 받을 것이다. 완치 판정을 받길 기대하고 있다"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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