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피자 광고 촬영 인증 '귀여움 한도 초과'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14:43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14:53
벤틀리 /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광고 촬영 근황을 전했다.

3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피자 주문 받습니다요. 직접 배달을 못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피자 광고 촬영 중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벤틀리는 빨간 앞치마와 나비 넥타이를 착용한 채 전화기를 들고 있는가 하면 의자에 앉아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벤틀리는 샘 해밍턴, 윌리엄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