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측 "'♥이솔이' 8월 15일 결혼식 연기, 코로나19 여파" [공식입장]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15:03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15:04
박성광 이솔이 / 사진=DB, 웹드라마 이웃집의 수정씨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과 배우 출신 이솔이가 광복절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3일 스포츠투데이에 "박성광, 이솔이 커플이 8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예식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8월 15일은 광복절이며 박성광의 생일이기도 하다"라며 의미 있는 날임을 알렸다.

당초 박성광과 이솔이 커플은 5월 2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이 이루어지며 날짜를 변경한 것이다.

앞서 SM C&C는 2월 "박성광과 이솔이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중 작년 가을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 이후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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