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측 "결방+제작진 자가 격리"…에버글로우 관계자 코로나19 확진 여파 [공식입장]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16:30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16:35
더쇼 결방 / 사진=SBS MTV 더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담당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이 MC로 출연하고 있는 '더쇼'가 결방을 택했다.

3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오는 7일 '더쇼' 결방이 확정됐다"며 "14일 방송 여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더쇼' 제작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실시했으며 오늘(3일)부터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앞서 에버글로우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소속사 스태프가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에버글로우 멤버들 모두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예방 차원에서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에버글로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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