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X장민호, 최고의 1분 차지 '580만 명 시청'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16:57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16:57
미스터트롯 톱7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은 영탁과 장민호가 차지했다.

2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특급 이벤트.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터’는 2부 시청률이 목요일 비지상파 1위, 1부 시청률은 2위를 차지 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사랑의 콜센타' 1부는 460만 명 시청자가 시청했고, 2부는 58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미스터트롯'이 끝나도 식지 않는 미스터트롯 주인공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TV조선은 이날 사전 녹화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전화 신청을 한 총 건은 1361건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로 시청률 22.1%(TNMS,유료가입 기준)을 기록했는데 마지막까지 아무도 신청 곡을 신청하지 않아 애를 태우던 장민호가 드디어 신청곡을 받고 '사랑해 누나'를 부를 때 시청률이 22.1%까지 상승하며 영탁과 장민호가 공동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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