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앵규리크림쫄면, 7대 메뉴 등극 "소스의 달인"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3일(금) 22:41 최종수정2020년 04월 03일(금) 22:41
이경규 앵규리크림쫄면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의 앵규리크림쫄면이 7대 메뉴로 선정됐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한 7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4일 바로 전국 출시 되는 7대 메뉴가 선정됐다. 바로 이경규의 앵규리크림쫄면이었다. 특히 이경규는 앞서 이미 두 개의 메뉴를 출시했기에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이경규의 앵규리크림쫄면은 우승을 놓고 마지막까지 위협받았다. 신흥강자로 떠오른 심지호가 호떡도그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 이에 이경규 역시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아이들 시식단의 단장인 김강훈은 최종적으로 이경규의 손을 들었다. 그는 "크림쫄면이 가장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7대 메뉴로 출시된 앵규리크림쫄면의 이경규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승철은 "당신을 소스의 달인으로 임명한다"고 극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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