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김영민 "태사자 인기? 유행 만들었던 정도"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4일(토) 18:27 최종수정2020년 04월 04일(토) 18:28
태사자 김영민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불명' 태사자 김영민이 당시 인기를 회상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전설 주현미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지훈 손준호 태사자 김영민 민우혁 정수연 송가인 해나 유태평양 엔플라잉 세정 위키미키 아이즈원 조명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영민에게 "KBS는 얼마 만이냐"고 물었고, 김영민은 "기억이 안 난다. 최소 19년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카메라도 너무 많다. 어떤 카메라를 봐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많이 배워야겠다"고 했다. 이에 문희준은 "요즘에는 카메라를 아예 안 보면 된다. 자연스럽게 하라"고 조언했다.

또 MC들은 "당시 태사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고 물었다. 김영민은 "인기보다도 유행을 만들었던 것 같다. 우리가 수트 느낌의 정장을 고집했는데 당시 클래식한 패션이 많아졌다"고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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