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자람, '내 이름 예솔아' 덕에 판소리 시작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4일(토) 18:50 최종수정2020년 04월 04일(토) 18:51
이자람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이자람이 과거 '내 이름 예솔아' 덕에 판소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방구석 콘서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소리꾼 이자람과 고수 이준형의 서로 호흡하며 환상의 무대를 꾸몄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두 분의 호흡에 숨을 언제 쉬어야 할지도 모를 정도였다"고 감탄했다. 유희열 역시 "마치 영혼을 교환하는 것 같았다"고 칭찬했다.

유희열은 "이자람이 '내 이름 예솔아'의 주인공인 거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금 알았다"고 신기해했다.

이어 유희열은 "이자람이 '내 이름 예솔아' 덕분에 판소리를 시작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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