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명수, 치킨 도전한 유재석 위해 출격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4일(토) 19:18 최종수정2020년 04월 04일(토) 19:18
박명수 유재석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박명수가 유재석을 돕기 위해 출연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닭터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은 닭튀기기에 도전했다. 이때 한때 치킨집 사장님이었던 박명수가 그를 돕기 위해 등장했다.

유재석이 튀긴 치킨을 맛본 박명수는 "닭냄새가 너무 난다. 밑간 안 했냐. 너무 맛없다"고 평가했다. 유재석 역시 "너무 맛없다"고 동의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유재석이 놓친 디테일을 잡아줬다. 박명수는 "온도가 중요하고, 핏물을 잘 빼야 된다"고 조언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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