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별명 '깝권', 과거 욕먹었으나 이젠 내 시그니처"(아형)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4일(토) 21:37 최종수정2020년 04월 04일(토) 21:38
조권 / 사진=JTBC 아는형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형' 조권이 별명 '깝권'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그룹 2AM 조권, 2PM 우영,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군 복무 중 송민호와 피오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나도 빨리 활동하고 싶은 열정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군 복무 중 '깝권'을 이을만한 후배가 있었냐"고 물었다. 조권은 "없었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깝권'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부른 정도였다. 국민이 만들어 준 애칭이다. 당시에는 온갖 욕을 다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 시그니처가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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