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칠흑 같은 어둠 뚫고 통발 설치 '성공' [텔리뷰]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07:00 최종수정2020년 04월 04일(토) 22:28
김병만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통발 설치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에서는 1일 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을 비롯해 코미디언 후배들은 저녁 통발 설치를 위해 길을 나섰다. 이들은 코미디언 답게 가는 길에도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했다.

김병만은 "코미디언이 합쳐서 4명인 적이 없었다. 코미디언들은 통하는 게 있다. 척하면 딱"이라고 자랑했다.

이후 이들은 어두운 통발 지점에 도착했다. 지체없이 무거운 돌을 얹는 등 통발 투입을 준비했다. 입수는 김병만이었다. 그는 칠흑 같이 어두운 개울로 뛰어들었다.

김병만은 어두운 물 속에서도 거침없이 헤엄쳤다. 그는 5m 아래로 내려가 통발 설치에 성공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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