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 탓 작은 결혼식" 연상은 아나, 오늘(5일)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0:20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0:20
연상은 아나운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연상은 아나운서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5일 연상은 아나운서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예비신랑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연상은 아나운서는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펼쳐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스몰웨딩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열심히 청첩장을 돌리다가 올스톱 한지 꽤 됐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달라"라고 했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2013년 XTM 아나운서, SKY SPORTS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연상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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