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오균 인도네시아 대표팀 코치, 코로나19 양성 반응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1:32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1:32
공오균 코치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공오균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코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와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4일(한국시각) "공오균 코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공오균 코치는 현재 자카르타의 한 병원에서 2차 검사를 받았으며, 열이나 기침, 감기 등의 증상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공오균 코치가 빨리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태용 감독과 김해운 코치, 김우재 코치, 이재홍 코치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고 4일 귀국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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