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오늘(5일) TBS '허리케인 라디오' 출연…10대 팬과 소통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1:56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1:56
영탁 / 사진=T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이 TBS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TBS FM '허리케인 라디오'의 '음악 반점' 코너에는 영탁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로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덕후가 된 10대 청소년 팬들이 보낸 사연에 답을 할 예정. 팬심에 화답하는 즉흥 라이브도 준비되어 있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오후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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