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X이상엽 계약 동거 돌입, 시청률 '24.5%'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2:09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2:09
이민정 이상엽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불붙은 전개로 호평받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5, 6회가 각각 시청률 20.5%, 24.5%(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과 이상엽이 결혼 생활을 청산, 이혼을 택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알렸다.

송나희(이민정)와 윤규진(이상엽)의 파란만장한 이혼기가 그려졌다. 기나긴 고민 끝, 서로를 더 이상 미워하지 않기 위해 이별을 택한 것. 하지만 이혼한 사실을 집에 알릴 수 없는 두 사람은 '계약 동거'를 시작, 묘한 관계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송나희와 윤규진이 아무 탈 없이 '계약 동거'를 지켜갈 수 있을지 다음 방송을 향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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