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오늘(5일) 부친상 "노환으로 별세" [공식입장]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2:20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3:01
정우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이 부친상의 아버지가 이날 노환으로 별세하셨다"며 "정우성과 가족들은 슬픔 속 장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정우성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올해 영화 '정상회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보호자'를 통해 영화 감독에도 도전한다.

정우성 아버지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며 발인은 7일이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감곡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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