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어 '사랑의 콜센타'도 대박, 재방송 시청률만 '6%'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4:25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4:25
사랑의 콜센타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에 이어 '사랑의 콜센타'도 연이어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재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5.28%, 6.048%(이하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종편 프로그램 중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2일 첫 방송 시청률 23.1%를 기록한 것에 이어 재방송 시청률까지 '대박'이 난 셈.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으로 꾸며졌다.

'사랑의 콜센타'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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