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허경환 "11년차 CEO, 연 매출 180억↑"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17:26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17:26
허경환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장남 귀는 당나귀 귀' 허경환이 사업 연 매출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페셜 보스로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경환은 "개그맨 겸 CEO '개C' 허경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연 매출은 작년 180억 정도이고, 올해는 작년에 비해 두 배 정도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닭가슴살 사업을 시작한 지는 11년 정도 됐다. 직원들과 저는 수직적인 관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허경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했다. 그는 "'허경환의 바로 이 맛'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는 1500명 정도"라며 "침묵한 미식가 먹는 동안 아무 말도 안 하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MC 김숙이 "평균 조회 수가 100회~300회 정도"라고 하자 허경환은 "연예인 체면이 있지 왜 평균을 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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