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경화 "이승기, 스트레스+외로움 있지만 즐겨"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20:05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20:05
이승기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집사부일체' 박경화가 이승기의 심리 상태를 예상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임상심리전문가 박경화 박사가 출연해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승기의 그림을 본 박경화는 "비의 양이 많다. 근데 본인은 많다고 느끼지 않는다. 지각의 차이가 이런 데서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람 그림에 표정이 있다. 흐뭇하고 기분 좋은 표정이다. 가로등의 불빛이 있는데 가로등은 외로움에 대한 표현이다"라고 설명했다.

박경화는 "이승기 씨는 버티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즐기는 편이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타입"이라고 했고, 신성록 또한 "승기는 힘든 내색을 안 하고 감내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그림 대작 혐의' 조영남, 예술과 사기의 경…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대작 그림을 구매자에게 …
기사이미지
NCT 드림이 밀고 NCT 127이 끄는,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NCT 드림에 이어 NCT 127까지, NCT가 …
기사이미지
'버디만 7개' 이소영, E1 채리티 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소영이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에서…
기사이미지
이동건·조윤희, 잉꼬부부의 파경…결혼 3년…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
기사이미지
종영 D-day, '슬기로운 의사생활',…
기사이미지
'사생활 논란' 약사 약쿠르트, 사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실화탐사대'에서 부적절한 성생활 논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