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탁재훈 '코코' 언급에 당황 "말도 안 되는 소리"

입력2020년 04월 05일(일) 21:43 최종수정2020년 04월 05일(일) 21:43
이상민 탁재훈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탁재훈의 '코코' 언급에 당황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집들이를 진행하는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우새' 멤버 탁재훈, 임원희, 김희철, 김종국, 박수홍 등이 찾아왔다.

이날 탁재훈은 이상민의 고양이를 향해 "자꾸 이사 가니까 찡코랑 코코도 헷갈리겠다"고 했고, 이상민은 "찡코랑 코코가 아니라 찡코랑 또또다. 코코는 가수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당황하며 "난 몰랐다. 코코인 줄 알았다. 미안하다"며 웃었다.

이상민은 "내가 미쳤다고 고양이 이름을 코코로 짓겠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며 "집에서 코코라고 부르면 그게 정신 나간 놈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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