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신혼집 철거, 재건축 진행 中

입력2020년 04월 06일(월) 09:09 최종수정2020년 04월 06일(월) 11:10
송혜교, 송중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신혼집이 철거됐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터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의 신혼집이었던 이태원 자택이 재건축을 위해 지난 2월 철거에 들어갔다.

이 주택은 송중기가 결혼 전인 지난 2016년 11월 15일 약 100억원에 매입했던 주택이며 이혼 전 신혼집으로 쓰인 바 있다. 명의는 여전히 송중기다.

공사는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재건축 이후에는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어 2017년 10월 31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1년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를 개봉에 앞두고 있으며 송혜교는 국내외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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