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장미화 "코로나 19로 집에만 있어서 살쪄…스트레스"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6일(월) 10:07 최종수정2020년 04월 06일(월) 10:07
좋은아침 장미화 / 사진=SBS 좋은아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좋은아침'에사 가수 장미화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알렸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은 비만을 주제로 진행돼 가수 편승엽, 장미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코로나19 사태로 집 밖에 잘 나가지 않아서 체중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까 냉장고에 있는 걸 집어 먹는다. 배가 D짜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편승엽도 "저도 똑같다. 체중이 증가해서 가라앉는 듯 한 기분이다. 몸이 무겁다"고 토로했다. 또 최홍림 역시 "저는 야식을 원래 안 먹는데 최근에 정말 자주 먹었다. 옆구리에 살이 쪄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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