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운동하기 전, 민경훈보다 마른 체형이었다"(옥탑방)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6일(월) 21:46 최종수정2020년 04월 06일(월) 21:46
양치승, 민경훈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운동하기 전 마른 체격이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출연했다.

이날 양치승은 "어떻게 헬스 트레이너가 됐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개그맨이나 배우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군데에서 허리를 심하게 다쳤다. 재호ㅑㅏㄹ 겸 운동을 시작했다. 선생님들이 체육관 한번 해볼래 하고 권유하시더라. 그러면서 시작하게 대ㅗㅆ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운동하기 전 체격을 묻는 질문에 "민경훈 씨보다 더 말랐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치승은 "왜냐하면 손목, 발목이 얇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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