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36kg 다이어트 후 불편해하는 사람 많아"(무엇이든물어보살)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00:02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00:02
슈퍼주니어 신동, 서장훈 / 사진=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후 사람들이 자신을 불편해한다고 호소했다.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예약 손님으로 등장했다.

신동은 서장훈과 이수근을 보자 "실제로 보니까 부담스럽네요"라고 말했고, 서장훈과 이수근도 "볼 때마다 어색하다"라고 응수했다.

신동은 "제가 살 빼니까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예를 들면 장훈이 형도 매주 저를 볼 때마다 '빼는 것도 좋지만 한번에 훅훅 빼면 큰일나'라고 매주 얘기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내가 살을 빼봐서 안다. 운동 선수도 비시즌 기간에는 체중이는다. 갑자기 먹으면서 쉬다 보면 20kg씩 는다. 운동하면 다시 빼야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 머리 아프고 힘도 없고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걱정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급격하게 살을 빼면 분명히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다. 진짜 없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은 "없다"고 강조하며 체성분 분석표를 가져왔다. 체지방 량이 40.6에서 14.5로, 복부 둘레 또한 33.7cm가 줄은 상황이었다.

서장훈은 "36kg가 빠진 건 큰 변화다. 몸이 놀랜다.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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