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혜림♥신민철 합류에도 시청률 하락…동시간대 최저 '1%대'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08:01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08:01
부러우면 지는거다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새로운 커플에 합류에도 시청률 하락을 막지 못한 가운데, 최저 시청률 1%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1, 2부는 각각 1.9%, 1.6%(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첫 방송 후 처음으로 기록한 1%대 수치다. 3.1%로 시작했던 방송은 계속해서 시청률이 하락했고, 결국 1%대까지 하락했다.

특히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신민철이 새롭게 합류했으나 이들 역시 시청률 하락은 막지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들에 비해서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6.5%, 6.7%를, KBS2 '개는 훌륭하다'는 3.3%,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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