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효리네 민박' 삼남매 중 정예원, 친한 동생→가수로 데뷔해"(철파엠)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08:48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09:06
태항호 김영철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철파엠' 태항호가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던 삼남매 중 둘째가 가수로 데뷔했다며 친한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태항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항호는 신청곡으로 가수 정예원(YEWON)의 '서브웨이(SUBWAY)'를 선곡했다.

이에 이유를 묻자 "친한 동생이 가수를 하게 됐다"며 "그 친구가 낸 노래 중 하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직 정확히 데뷔를 한 건 아니고, 신인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태항호는 정예원에 관해 "JTBC '효리네 민박'에 나왔던 삼남매 중 둘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효리네민박 삼남매 / 사진=JTBC 효리네민박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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