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구속영장 기각…보완 수사 후 영장 재신청 결정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09:02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09:02
휘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가수 휘성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7일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휘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영장 재신청 여부는 보완 수사 후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은 프로포폴 판매책 1명을 구속하고, 프로포폴 출처 등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2월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해왔다. 이 가운데 휘성은 지난달 31일과 이달 2일 각각 건물 화장실과 호텔 화장실에서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후 쓰러진 채 발견됐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놀면 뭐하니?' 싹쓰리 이효리 눈물 + 유재…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혼성그룹 싹쓰리의 데뷔 …
기사이미지
'보이스트롯' 기대되는 이유? 김창…
기사이미지
[단독] “반성은 커녕 거짓말 유감…
[스포츠투데이 김지현 기자] 본지는 지난 9일 배우 신현준(52)의 동…
기사이미지
'온앤오프' 미초바 빈지노 예능 최초 동거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
기사이미지
'18세 돌풍' 김주형, KPGA 프로 최…
기사이미지
한서희, 벗어나지 못한 '마약 늪'……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결국 마약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