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필곤 프로듀서 "다큐 '23.5', 많은 장비+인력 동원돼"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09:12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09:22
송성회 김승민 신나라 최필곤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필곤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 '23.5' 제작 과정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KBS 공사창립 다큐멘터리 '23.5'의 제작진 최필곤, 신나라, 김승민, 송성회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3.5'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절묘한 23.5도의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축복과 생명의 기적을 담은 4부작 다큐멘터리다.

이날 최필곤 프로듀서는 "여러가지 장비가 동원이 됐다. 촬영팀이 몇 개로 분할돼 운영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나라마다 촬영 감독들이 나눠져 있었다. 촬영팀마다 동시 녹음팀이 있다. 팀마다 다른 분이 합류해서 제작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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