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조영수, '사랑은 꽃잎처럼' 작곡비 안 받고 작업"(정희)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13:32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13:35
홍진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홍진영이 작곡가 조민수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진영은 앞서 1일 발매된 새 싱글 앨범 '벌스 플라워(Birth Flower)' 속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에 대해 "조민수 작곡가가 작업해 준 곡"라고 밝혔다.

이어 "조민수 작곡가는 저의 색깔을 맞춰서 잘 살려주시는 분이라 믿고 가는 사람"이라며 "천재 작곡가"라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홍진영의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오늘 밤에'까지 모두 다 조영수 작곡가의 곡"이라며 "이번 곡 작곡 비용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홍진영은 "이번 작곡 역시 의리로 해 주셨다"며 "해마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곡 장르는 '탱고 트로트'"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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