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투어, 코로나19로 9개 대회 연속 취소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19:11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19:11
사진=JL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파나소닉 오픈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코로나19로 취소됐다.

JLPGA 투어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시즌 9차전 파나소닉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의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오는 5월1일부터 3일까지 일본 치바현 이치하리시의 하마노 골프 클럽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JLPGA 투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신중하게 협의를 거듭한 결과, 갤러리와 선수, 자원봉사자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고 취소 사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2020시즌 예정된 JLPGA 투어 1-9차전이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일본 정부가 7일 비상사태를 선언하면서, 향후 대회의 개최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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