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남승민 父母, 서울 집값 걱정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23:09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23:09
남승민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내의 맛'에서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부모님이 서울 집값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트로트 신동 남승민과 정동원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은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던 중 남승민의 부모님은 조만간 서울로 떠나는 아들을 걱정했다.

남승민의 아버지는 "서울은 집값도 장난이 아닐 텐데 걱정이다. 마산이랑 서울이랑 차이가 많이 난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승민은 "저번에 서울 집값 보니까 월세가 100만 원이더라"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남승민의 아버지는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승민은 "내가 알아서 잘하면 된다. 옥탑방에 살아도 되고 길에서 버스킹을 해도 되니까 걱정하지 말아라"라며 부모님을 안심시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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