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코로나 사태로 남편 공장 문 닫아, 수입 줄어"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23:38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23:38
아내의 맛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코로나 19 사태로 중국에 있는 공장 문이 닫혔다고 말했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긴축정책에 들어간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가계부를 보며 "수입이 평소 절반"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휘재는 코로나 19 사태로 중국이 공장을 닫은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 지금 진화가 일이 없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진화는 "맞다. 일이 없다. 3개월 동안 문이 닫혀있다"고 답했다. 또 함소원은 "공장이 일시 정지 중이다. 지출은 똑같은데 이 사태가 기약이 없으니까 정말 막막하다"며 "돈이라는 게 한 번 나갈 때 훅 나가버린다.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권민아·AOA 논란' FNC, 2% 아닌 98% 부족…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기사이미지
'한화 아이린' 조연주 "팬들에게 여…
기사이미지
'클럽 방문' 김준영, 공연계에 끼친…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