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기 히토 "日, 마스크 공급 원활치 못해…휴지 사재기도 심각"(정산회담) [텔리뷰]

입력2020년 04월 08일(수) 07:00 최종수정2020년 04월 08일(수) 00:15
정산회담 / 사진=JTBC 정산회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정산회담'에서 방송인 오오기 히토가 코로나 19 사태로 일본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렸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정산회담'에는 오오기 히토가 게스트로 등장해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오오기 히토에게 "일본에서 마스크 공급은 어떤 상태냐. 일본은 마스크 착용 자체가 일상화돼있어서 괜찮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오오기 히토는 "오히려 더 부족하다. 수요가 더 급증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 또 한국처럼 마스크 공급이 체계화가 아직 안돼서 사려면 길게 줄을 서서 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휴지 사재기도 정말 심각하다. 또 변기를 만드는 공장도 중국에 있다 보니까 요즘 집을 새로 지어도 변기를 못 넣는다는 얘기가 있다"고 알려 충격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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