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김진 "20대 초반, 친구였던 정우성과 '신새대 전원집합' 출연" [TV캡처]

입력2020년 04월 07일(화) 23:50 최종수정2020년 04월 07일(화) 23:50
김진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김진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평으로 떠난 청춘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새 친구로는 배우 김진이 등장했다. 1996년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안녕맨' 캐릭터로 스타덤에 올랐다.

1993년에 방송된 '신세대 전원집합'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진은 "이태원 백화점에서 녹화했다. 정우성 씨도 나왔다. 다 친구였다. 그때는 신세대였다. 21살, 22살이였으니까"라고 돌이켰다.

김진은 "지금 나왔다면 그만큼의 인기를 누렸을까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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