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은 "실어증 걸렸을 때 김숙 덕분에 극복" [텔리뷰]

입력2020년 04월 08일(수) 07:00 최종수정2020년 04월 08일(수) 07:00
이은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이은이 과거 실어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편으로 꾸며졌다.

배우와 유튜버 은타민으로 활약 중인 이은. 그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2003년 배우 생활을 하다가 공개 연애로 제 이름이 알려져서, 이제는 당당히 제 이름을 찾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연진들은 '인생의 굴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은은 "실어증에 걸렸을 때 김숙 씨 덕분에 말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은은 "김숙 씨 책을 읽고 너무 웃겨서 '어머' 하다가 말을 하게 됐다"면서 "오늘 김숙 언니를 만나뵙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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