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측 "저작권+이미지 특정 정당 무단 사용, 멈춰달라" [공식입장]

입력2020년 04월 08일(수) 08:51 최종수정2020년 04월 08일(수) 08:52
마미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래퍼 마미손 측이 마미손의 저작권 및 이미지와 저작물을 무단 도용해 선거 홍보에 사용하는 일을 멈춰 달라고 전했다.

소속사 세임사이드 컴퍼니는 8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소속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저작물이 특정 정당의 홍보에 사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동의 없이는 아티스트의 어떠한 이미지와 저작물도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며 "마미손은 어떠한 정당의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지 않다. 이미지와 저작물 무단 도용을 멈춰 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모두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현 시국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들의 뜻에 따라 공정하고 공평한 선거가 돼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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