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유럽 CBT 개시…트위치 동시 시청자 수 역대 '2위'

입력2020년 04월 09일(목) 21:00 최종수정2020년 04월 09일(목) 21:00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전략 슈팅 게임 '로란트' 비공개 타 테스트(CBT)가 성공적으로 시작됐다.

라이언 게임즈는 9일(한국시각) "발로란트는 4월7일 오후 9시부터 북미∙유럽 지역의 CBT를 시작했다. 개시 당일 트위치에서 최다 동시 시청자 172만 명을 돌파하며 플레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2019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League of Legends World Championship) 당시 기록(174만)에 뒤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 동안의 총 시청 시간은 3400만 시간으로 1일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해외 유명 스트리머들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기대 이상이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등 긍정적 반응을 했다"고 덧붙엿다.

한편, 발로란트는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중인 PC용 FPS 게임으로 올여름 전 세계에 무료 서비스로 출시될 계획입니다. 최근 한국인 캐릭터 '제트'가 공개된 바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