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 파트너" 호날두, 여자친구와 스테이홈 챌린지 동참

입력2020년 04월 09일(목) 22:40 최종수정2020년 04월 09일(목) 22:40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자 #스테이홈 챌린지에 동참했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언덕 오르기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올리며 #스테이홈을 해시태그 했다.

또한 "나의 아름다운 트레이닝 파트너"라는 멘트도 덧붙이며 사랑을 과시했다.

현재 호날두가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세리에A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 리가, 프랑스 리그 앙, 독일 분데스리가의 경기가 모두 중단된 상태다. 이에 선수들은 집에서 개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호날두를 비롯해 다른 선수들도 SNS 스테이홈 챌린지를 통해 집에 머무르는 것을 독려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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