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골프협회, 산하단체에 60억6000만원 보조금 지원

입력2020년 04월 12일(일) 14:26 최종수정2020년 04월 12일(일) 14:26
사진=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미국골프협회(USG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정난에 빠진 산하 단체들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USGA는 12일(한국시간) "미국 50개 주에 있는 59개 산하 단체들을 위한 긴급 구호 기금 500만 달러(60억6200만원)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각 단체들은 최대 10만달러까지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 추가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필요에 따라 올 여름까지 어어질 계획이다.

USGA는 "어려운 시기에 사업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인력을 잃지 않기 위해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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