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투어 개막, 6월 이후로 밀려…13개 대회 연속 취소

입력2020년 04월 19일(일) 13:31 최종수정2020년 04월 19일(일) 13:31
사진=JL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5월까지 예정된 대회를 모두 취소했다.

JLPGA 투어는 지난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5월28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JLPGA 투어는 "갤러리와 선수,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확보가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대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J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은 6월 이후로 밀리게 됐다. JLPGA 투어는 지난 3월 오키나와에서 2020시즌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1-13차전이 연달아 취소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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