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조승연, 솔로로 컴백 "6월 앨범 발표 준비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04월 22일(수) 13:47 최종수정2020년 04월 22일(수) 13:47
조승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유니크 출신이자 엑스원으로 짧은 활동을 했던 조승연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스포츠투데이에 "조승연이 6월 중순 목표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엑스원 해체 후 약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만큼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조승연은 지난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 '이오이오(EOEO)' 등을 발표했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 WOODZ(우즈)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조승연은 슈퍼주니어 D&E '백야', 그루비룸 ' 행성', 수란 '전화끊지마'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에도 참여하며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net '프로듀스X101' 출연해 보컬과 랩 모두 안정적인 실력을 뽐내며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엑스원이 갑작스럽게 해체되며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지 못했던 조승연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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