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내부 FA 박진우·김정환과 계약 완료

입력2020년 04월 23일(목) 16:22 최종수정2020년 04월 23일(목) 16:25
박진우와 김정환 / 사진=KB손해보험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가 내부 FA 박진우, 김정환을 잔류시키는데 성공했다.

KB손해보험은 23일 "박진우와 3억6000만 원, 김정환과 8000만 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박진우는 2019-2020시즌 세트 당 블로킹 0.5개로 이 부분 6위에 올랐다. 약점으로 평가 받던 센터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정환은 주로 원 포인트 서버로 출전하며 레프트 백업 자원으로 활약했다.

박진우는 "KB손해보험과 FA 계약을 하게 돼 기쁘고, 새로 오신 이상렬 감독님 지도에 따라 비시즌 열심히 훈련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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