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KB스타즈, 심성영·김가은·김소담 모두 잔류

입력2020년 04월 24일(금) 13:25 최종수정2020년 04월 24일(금) 13:25
심성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가 2차 보상 자유계약(FA)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

KB스타즈는 24일 "가드 심성영(3년 1억 7천만 원), 포워드 김가은(1년 5천만 원), 센터 김소담(3년 8천만 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내부 FA선수 4명(1차 FA선수 김민정 포함)이 모두 잔류하며, 향후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한편, KB스타즈는 27일 선수단이 복귀해 향후 시즌을 준비한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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