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FA 박철우 보상선수로 세터 이호건 지명

입력2020년 04월 24일(금) 16:44 최종수정2020년 04월 24일(금) 16:53
이호건 /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삼성화재가 자유계약(FA)으로 한국전력으로 이적한 박철우의 보상선수로 이호건을 지명했다.

삼성화재는 24일 "팀에 부족한 세터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터 이호건을 보상선수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호건은 지난 2017-2018시즌 신인드래프트 1차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해 V-리그 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안정적인 토스와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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