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재개 앞서 자선대회 열린다

입력2020년 04월 27일(월) 10:57 최종수정2020년 04월 27일(월) 11:14
빅터 호블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월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이에 앞서 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자선골프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채널은 27일(한국시각) "PGA 투어 최고의 선수들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에서 자선 기금 모금을 위한 54홀 대회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골프채널에 따르면, 이번 자선대회에는 빅터 호블란, 해리 힉스, 스코티 셰플러, 조던 스피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풋볼스타 토니 로모, NBA 선수 데론 윌리엄스도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스피스의 경우, 대회에 참가하더라도 경기 출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PGA 투어는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종료 후 중단됐으며, 오는 6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부터 무관중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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