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 양시하 "고음보다 음색으로 홀리는 스타일"(최파타)

입력2020년 04월 27일(월) 13:39 최종수정2020년 04월 27일(월) 13:42
느와르 양시하 남윤성 한희준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파타' 느와르 양시하가 자신의 음색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한희준, 그룹 느와르의 남윤성, 양시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시하는 같은 날 공개된 신곡 '루시퍼'에 대해 "소중한 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는 남자다움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 중 자신이 '최파타'에 출연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제가 요즘 목소리에 물이 올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한희준은 출중한 노래 실력을 가진 양시하에게 "노래방에서 고음 잘 뽑냐"고 질문했고 이에 양시하는 "저는 고음보단 음색으로 홀리는 스타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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