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김태연 "판소리, 태교로 시작…가야금도 잘 다뤄"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02일(토) 21:43 최종수정2020년 05월 02일(토) 21:50
김태연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형' 김태연이 남다른 국악, 가야금 실력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태연은 국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엄마가 태교로 판소리를 들으셨다. (태어난 이후) 판소리를 학원을 다녀 보니 '재밌고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6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판소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한 그는 국악의 매력을 구성진 '꺾기'로 꼽기도 했다.

또한 김태연은 출중한 가야금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가야금을 직접 연주하며 '내 고향의 봄'을 구수하게 소화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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