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子 홍화철 "장래희망? 1순위 야구 선수·2순위 연예인"(아는형님)

입력2020년 05월 02일(토) 21:48 최종수정2020년 05월 02일(토) 21:51
홍성흔 아들 홍화철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는 형님'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아빠를 따라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화철은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빠를 따라 야구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그의 아빠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다.

그러나 그는 곧 연예인을 장래희망으로 꼽기도 했다. 그는 "얼마 전 KBS2 '편스토랑'에서 이경규에게 인정을 받았다. 그래서 연예인도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엄마가 운동 선수로 먼저 성공하자고 해서 우선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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